목차 Table of Contents 정책·법제 ▹ 유럽중앙은행, AI가 유로존 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 ▹ 미국 캘리포니아주, AI 안전과 책임 있는 사용을 강화하는 행정명령 발표 ▹ 미국 노동부, 미국 전역의 등록 견습 프로그램에 AI 기술 통합 추진 ▹ 미국 연방기관들, 앤트로픽 사용금지 우회해 ‘Claude Mythos’ 사용 추진 기업·산업 ▹ 커서, 신규 코딩 모델에 중국 오픈소스 모델 Kimi의 K2.5 활용 논란 ▹ 업스테이지, 에이전트 성능 강화한 ‘Solar Pro 3’ 업데이트 발표 ▹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의 소스 코드 유출 사고 발생 ▹ 앤트로픽, 차세대 AI 모델 ‘Claude Mythos’ 기반 ‘프로젝트 글래스윙’ 출범 ▹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의 첫 번째 AI 모델 ‘Muse Spark’ 출시 ▹ LG AI연구원, 텍스트와 이미지를 동시에 처리하는 ‘EXAONE 4.5’ 공개 ▹ 오픈AI, 전력 비용과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영국 스타게이트 잠정 중단 ▹ 앤트로픽, 고난도 코딩 성능을 강화한 ‘Claude Opus 4.7’ 출시 ▹ 딥시크, 효율성을 대폭 개선한 차세대 모델 ‘DeepSeek V4’ 공개 기술·연구 ▹ 사카나 AI, AI 연구 전 과정을 자동화한 ‘AI 과학자’ 논문을 네이처에 게재 ▹ 앤트로픽, 대규모 언어 모델 내부의 감정 개념과 기능 분석 ▹ 미국 스태포드大 HAI, 2026년 AI 인덱스 보고서 발표 ▹ AI의 불균등한 성능, 고용 영향 예측의 새로운 열쇠로 부상 인력·교육 ▹ 영국 교사들, AI 사용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 저하 우려 ▹ 모건 스탠리, AI가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 미미 ▹ AI 생산성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업무 현장에서는 ‘AI 워크슬롭’ 확산 주요행사일정
입찰마감 : 2026.05.14.(목) 10:00까지
서류접수 : https://www.g2b.go.kr/
o 지원서 접수 기간 : 2026.04.17(금) ~ 2026.05.04(월) 18:00까지
- 채용페이지(https://recruit.incruit.com/nipa/ )를 통해 접수 가능
2026년 전 세계 AI 지출은 2.5조 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서버·가속기·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에 집중된다. 이 투자의 중심에 NVIDIA GPU가 있으며, 데이터센터 GPU 매출의 약 86%를 차지하는 압도적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배력은 단순히 하드웨어(HW) 성능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동일한 H100 칩에서도 소프트웨어(SW) 최적화 수준에 따라 실제 처리량이 3배 이상 차이가 발생하며, NVIDIA 보고서는 AI SW 스택을 프레임워크, 컴파일러, 가속 라이브러리, 드라이버/런타임 4계층으로 구분하고, 각 계층이 HW 종속을 형성하는 기술적 경로를 추적한다. 이를 토대로 세 유형의 종속 메커니즘을 도출한다. CUDA 경로에서만 최적 성능이 발휘되는 성능 종속, JAX-XLA-TPU처럼 SW 선택이 곧 HW를 확정하는 설계 종속, 폐쇄적 드라이버 구조가 HW 대체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구조적 종속이 각각 상이한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며, 이 세 유형이 중첩될 때 전환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아울러 vLLM·SGLang 등 오픈소스 추론 서빙 엔진과 LMCache 등 KV 캐시 최적화 계층이 기존 종속 구조를 부분적으로 완화하는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국·기업을 3유형 종속 프레임워크로 분석한 결과, NVIDIA는 성능 종속과 구조적 종속의 이중 장벽을, Google은 설계 종속이라는 별도 경로를 구축하고 있으며, 화웨이는 3유형 종속 구조를 자국 내에서 복제·내재화하고 있다. 이 분석틀을 K-NPU에 적용하면, 한국 NPU 생태계는 '프레임워크 계층 진입에는 성공했으나, 컴파일러·라이브러리 계층의 성능 격차와 운영 생태계 규모 부족이 시장 확산을 제약하는' 구조적 위치에 놓여 있다. PyTorch 네이티브 지원과 vLLM 통합으로 1단계(프레임워크 진입)는 달성하였으나, 2단계(성능 종속 해소)는 진행 중이며, 3단계(운영 생태계 확보)는 초기 단계이다. 특히 2단계의 성능 격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3단계의 운영 레퍼런스 축적이 곤란하고, 3단계의 레퍼런스가 없으면 2단계의 투자 정당성 확보가 어려운 순환 구조가 존재한다. 이러한 진단에 기반하여 종속 유형별 정책 대응을 제언한다. 첫째, 성능 종속 해소를 위해 칩 설계 중심의 R&D 지원을 컴파일러·런타임·SDK 등 SW 생태계 전반으로 확대하는 HW-SW 균형 발전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둘째, 성능 종속 완화를 위해 PyTorch 호환성 확보와 OpenXLA·MLIR 등 글로벌 오픈소스 표준 참여를 통해 최적화 격차를 협력적으로 축소해야 한다. 셋째, 구조적 종속 우회를 위해 국가 AI 데이터센터 등 공공부문의 실증환경 제공으로 대규모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하여 순환 구조를 깨야 한다. 넷째, 3유형 종속이 공통적으로 유발하는 전환비용을 가시화하기 위해 TCO 기반 평가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 다섯째, 모든 정책의 실행 주체인 AI 컴파일러·시스템 SW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Executive Summary Global AI spending is projected to reach $2.5 trillion in 2026, with over half flowing into infrastructure. NVIDIA dominates this landscape, capturing roughly 86% of data center GPU revenue. Yet this dominance is not purely a hardware story: on identical H100 chips, software optimization alone can produce over 3x differences in actual throughput. The software ecosystem built over nearly two decades since CUDA's 2006 launch constitutes a structural barrier that competitors cannot easily replicate. This report classifies the AI software stack into four layers—Framework, Compiler, Acceleration Library, and Driver/Runtime—and derives three distinct lock-in mechanisms: performance lock-in, where optimization asymmetries cause de facto convergence toward specific hardware; design lock-in, where framework-compiler-hardware co-design fixes the hardware path at the point of software selection; and structural lock-in, where the closed-source driver/runtime physically blocks hardware substitution. When these types overlap, switching costs increase exponentially. Meanwhile, open-source inference serving engines such as vLLM and SGLang are emerging as new variables that partially mitigate traditional lock-in structures. Analyzing major players through this framework reveals that NVIDIA maintains a dual barrier of performance and structural lock-in, Google constructs a separate design lock-in pathway through TPU-XLA-JAX, and Huawei replicates all three lock-in types domestically through Ascend-CANN-MindSpore. Applying this framework to K-NPU, we diagnose that Korea's NPU ecosystem has successfully entered the framework layer through PyTorch native support and vLLM integration, but faces a sequential three-stage challenge: Stage 1 (framework entry) is achieved, Stage 2 (resolving performance lock-in in compiler and library layers) is in progress, and Stage 3 (building operational ecosystem scale) remains nascent. A circular dependency exists between Stages 2 and 3—performance gaps hinder reference accumulation, while lack of references undermines investment justification. Based on this diagnosis, we recommend lock-in-type-specific policy responses: (1) resolving performance lock-in by expanding R&D from chip design to the full software stack; (2) mitigating performance lock-in through participation in global open-source projects such as OpenXLA and MLIR; (3) circumventing structural lock-in by creating public-sector demand to build large-scale operational references that break the circular dependency; (4) introducing a TCO evaluation framework to make switching costs across all three lock-in types visible and quantifiable; and (5) establishing talent pipelines for AI compiler and system software specialists as the execution foundation for all policy measures.
목차 Table of Contents 정책·법제 ▹ 중국, 과학기술의 자립자강 강조한 제15차 5개년 규획 발표 ▹ OECD, 에이전틱 AI의 개념과 도입 현황을 다룬 보고서 발표 ▹ 미국 국립연구소들, ‘제네시스 미션’ 수행을 위해 AI 인프라 확대 추진 ▹ 미국 뉴욕주, AI 챗봇의 전문직 사칭 금지 법안 추진 ▹ 미국 법원,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한 국방부 조치에 제동 ▹ 미국 트럼프 대통령, 국가 AI 입법 프레임워크 발표 기업·산업 ▹ 오픈AI, AI의 악의적 사용을 다룬 사례 연구 보고서 발간 ▹ 시트리니 리서치, ‘2028년 글로벌 인텔리전스 위기’ 시나리오 공개 ▹ 오픈AI, 전문 업무에 최적화된 ‘GPT-5.4’ 출시 ▹ 구글, 속도와 비용 효율성을 강조한 ‘Gemini 3.1 Flash-Lite’ 출시 ▹ 엔비디아, 에이전틱 AI 시스템을 위한 ‘Nemotron 3 Super’ 출시 ▹ 중국에서 오픈클로 열풍과 함께 보안 우려도 증대 ▹ 엔비디아, GTC 2026에서 AI 생태계 확장 선언 기술·연구 ▹ 앤트로픽, 사용자의 AI 활용 능력을 측정한 ‘AI 능숙도 지수’ 공개 ▹ 앤트로픽, 전 세계 클로드 사용자의 AI 인식 연구 결과 발표 ▹ 구글, AI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터보퀀트’ 기술 개발 인력·교육 ▹ AI가 미국의 교실에 미치는 영향과 교사의 대응 ▹ 앤트로픽, AI가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 분석 ▹ 핀테크 기업 블록, AI 도입을 이유로 직원 4천 명 감원 ▹ 아마존 일부 직원들, AI 도입 압박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우려 주요행사일정
제 1 장 실태조사 개요 01. 조사 목적 및 필요성 02. 조사연혁 03. 조사 개요 04. VR·AR산업 분류 제 2 장 모집단 01. 모집단 정의 02. 모집단 추출 방법 03. 후보 모집단 수집 04. 모집단 추출 결과 제 3 장 조사표 01. 조사항목 제 3 장 이상치 기업 등 데이터 검증 방안 01. 이상치 기업 파악 02. 검증방안-2차 자료를 통한 검증 03. 항목무응답 처리 방식 추가
제 1 장 실태조사 개요 01. 조사 목적 및 필요성 02. 조사연혁 03. 조사 개요 04. VR·AR산업 분류 제 2 장 모집단 01. 모집단 정의 02. 모집단 추출 방법 03. 후보 모집단 수집 04. 모집단 추출 결과 제 3 장 조사표 01. 조사항목 제 3 장 이상치 기업 등 데이터 검증 방안 01. 이상치 기업 파악 02. 검증방안-2차 자료를 통한 검증 03. 항목무응답 처리 방식 추가
목차 Table of Contents 1. SaaSpocalypse의 원인과 전개 과정 2. 에이전틱 AI가 촉발한 소프트웨어 시장의 변화 3. 주요 산업별 AI 침투의 지형도 4. 종합 및 전망
AI 기술의 경제적 가치 실현에는 상품 또는 서비스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생산·판매하는 사업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기술사업화 과정은 기술집약적인 분야일수록 고도의 기술적 이해와 전문지식이 중요하다. 이에 고급 AI 인재는 AI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최대치로 실현해낼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AI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고급 AI 인재들을 ‘기업가형 인재(entrepreneurial talents)’로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여기서 기업가(entrepreneur)란, 기회를 탐색·추구하고 혁신을 도모하며 새로운 가치 창출을 실천하는 주체를 의미한다. 요컨대, AI에 대한 전문지식 및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기업가정신을 발휘하여 새로운 사업 기회를 추구하는 ‘기업가형 AI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상기와 같은 논의의 흐름에서 객관적 현황 파악 및 정책 근거 확보를 목적으로 국내 고급 AI 인재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현황과 창업에 대한 인식 파악을 위해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다. 조사 대상인 고급 AI 인재는 AI 기술 관련 전공(분야)의 석·박사급 인재로 정의되며, 구체적으로 AI 기술 관련 전공 대학원생(석·박사과정)과 AI 기술 관련 전공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공공부문/산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경력자) 715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다음으로, 국내 고급 AI 인재의 창업 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계량경제학적 기법을 활용한 실증연구를 실시하였다. 창업은 기업가정신을 발휘하는 행동 중 가장 ‘적극적’이고 ‘위험감수적’인 행동으로 간주된다는 점에서, 이 같은 행동 의지에 대해 기업가적 특성, 태도 및 인식, 창업 관련 경험, 주변 환경 등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국내 기업의 디지털 인재 소싱과 관련한 주요국들은 각기 다른 기회와 도전과제를 제시한다. 미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가 모인 혁신 생태계의 중심이지만, 막대한 인건비와 최근 강화된 비자 정책이 큰 변수다. 미국 인재 활용은 높은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소수정예 R&D 팀 단위의 '셀 단위 스카우트'와 비동기식 협업이 효과적일 것이다. 베트남은 풍부하고 젊은 인력 바탕의 인건비 효율성과 정부의 강력한 육성 의지가 강점이나, 아직 최상위급 AI 인재는 부족하고 문화적 차이 극복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한국인 기획자 + 베트남 개발자' 조합으로 품질과 소통의 간극을 메우고, 핵심 기능은 직접고용, 변동적 과제는 아웃소싱을 병행함이 유리할 수 있다. 인도는 압도적 규모의 인력 풀과 뛰어난 영어 소통 능력이 장점이나 인재 간 역량 편차가 크고 복잡한 현지 노동법규가 진입장벽이다. 따라서 채용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단계 검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초기에는 EOR을 활용해 법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일본은 대규모 DX 시장의 도래와 지리·문화적 근접성이 기회요인이지만, 신기술 인력난과 특유의 더딘 의사결정 문화는 고려사항이다. 일본의 경우 최근 활성화된 부업 인재를 유연하게 활용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신뢰를 쌓으며 리스킬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는 장기적 관점이 요구된다. 연구 결과, 국내 고급 AI 인재는 기술적 역량 기반 혁신 지향성이 강하며 잠재력이 많지만, 기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역량·경험과 심리적 기반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급 AI 인재의 도전적으로 기회를 추구하는 행동이 실행 역량·경험과 환경적 제약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AI 인재가 역량·경험을 쌓으면서 점진적으로 높은 수준(소극적/보수적 → 적극적/위험감수적)의 기업가정신을 발휘해볼 수 있는 성장 경로와 환경을 체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실전 경험 기회 및 기업가적 활동에 대한 노출도 확대, 창업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우호적으로 평가하는 문화적 토대 형성, 고급 AI 인재의 창업 - 취업 간 기회비용 격차 해소, AI 인재/교육 정책과 연관된 영역의 정책의 융합, 창업 네트워크 기반 지원 강화 등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Executive Summary Realizing the economic value of AI technology necessitates a commercialization process—transforming technology into viable products or services underpinned by sustainable business models. As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in knowledge-intensive domains demands advanced expertise, highly skilled AI professionals possess substantial potential to maximize the economic returns of AI innovation. Accordingly, there have been arguments for cultivating such professionals as "entrepreneurial talents"—individuals who leverage domain knowledge and technical proficiency to identify opportunities and create new value through entrepreneurial action. Against this backdrop, the present study conducts an original survey of advanced AI professionals in South Korea—defined as those holding or pursuing master's and doctoral degrees in AI-related fields, encompassing current graduate students and practitioners in public and private sectors—to assess their entrepreneurial orientation and related experience toward venture creation. An empirical analysis is then undertaken to identify the determinants of entrepreneurial intention, examining how entrepreneurial characteristics, attitudes, venture-related experience, and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e the intention to start a business. The findings reveal that while Korea's advanced AI talent exhibits strong innovation orientation grounded in technical competence, these individuals lack the practical capabilities, experiential foundations, and psychological readiness to translate technological potential into economic value. This suggests that opportunity-seeking behavior among highly skilled AI professionals is acutely sensitive to deficits in execution capacity and environmental constraints. It is therefore critical to establish developmental pathways and supportive ecosystems enabling AI talent to progressively cultivate higher levels of entrepreneurial engagement—from passive orientations toward proactive, risk-tolerant action. The study concludes with policy implications including: expanding experiential opportunities and exposure to entrepreneurial activities; fostering cultural receptivity toward entrepreneurship; narrowing the opportunity-cost gap between venture creation and conventional employment; integrating AI talent policies with adjacent policy domains; and strengthening entrepreneurial network infrastructure.
목차 Table of Contents 정책·법제 ▹ 앤트로픽·국방부(DoW) AI 가드레일 갈등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 AI 안전 표준 수립 법안 가결 ▹ 영국 정부, 2026년 국제 AI 안전 보고서 발간 ▹ 미국 노동부,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 발표 ▹ OECD, EU 핵심 산업 분야의 AI 도입 현황과 과제 분석 ▹ 인도 정부, 글로벌 AI 정상회의 ‘AI 임팩트 서밋’ 개최 기업·산업 ▹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I 추론 칩 ‘마이아 200’ 공개 ▹ 중국 AI 기업들의 최신 AI 모델 출시 동향 ▹ 오픈AI, 연구 논문 작성과 협업 촉진하는 AI 워크스페이스 ‘프리즘’ 출시 ▹ 앤트로픽, 에이전트 협업 기능 강화한 ‘Claude Opus 4.6’ 출시 ▹ TSMC,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3나노급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 ▹ 오픈AI, 에이전트형 코딩 AI 모델 ‘GPT-5.3-Codex’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 보안을 위한 가시성 확보 강조 기술·연구 ▹ 앤트로픽 연구 결과, 개발자의 AI 사용은 실력 향상에는 역효과 ▹ 네이처, 과학 출판에서 책임 있는 AI 활용 가이드라인 제시 ▹ 앤트로픽, 책임 있는 확장 정책을 3.0 버전으로 업데이트 인력·교육 ▹ AI 채용의 부정적 영향과 개선 방안 ▹ AI 시대 근로자의 판단력 향상을 위해 업무 방식의 재설계 필요 ▹ AI 확산에 직면해 기술·현장직으로 전환하는 사무직 근로자 증가 ▹ 로버트 라이시 前 미국 노동부 장관, AI로 인한 불평등 확산 경고 주요행사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