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 10. 30 (화), 16:00-18:00
전문성을 살려 개발 효율을 높이는 <SW 분할발주> 구현과 설계를 역할별로 나누어 전문성은 발휘하고 효율은 높이고 그야말로 모두에게 일거양득 전략 하지만, 일방적으로 요청하고, 지시대로 개발하는 것에 익숙한 현장에서는 여전히... SW분할발주, 과연 주먹구구식 개발관행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SW분할발주가 가져올 기대효과는 무엇인가요?
공개소프트웨어(공개SW)는 개발 과정의 효율성과 결과물의 투명성으로 인한 장점들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 분야의 기술 발전을 주도하면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후략)
사이트 이용이 끝났는데도 이용자 PC 프로세서에서 동작 하는 보안프로그램이 다수입니다. 사이트 이용이 끝나 창을 닫는다면 동시에 상주프로그램도 끝나야 합니다. 이 보안프로그램들은 사용자 PC의 자원을 이용합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동의 없이 무한상주하여 다른프로그램과 충돌하거나 PC시스템 속도 저하에 1등 공신으로 활약 합니다. 사이트이용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사용이 끝났음에도 상주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사용자의 허가를 득해야 할 것 입니다. 이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 해야 합니다.
창의력, 코딩 실력, 기획력, 집중력 등 종합적인 역량이 중요한 SW개발 하지만 이들 조건 보다 우선하는 조건은 현장 출근 이번 프로젝트는 대구, 다음 프로젝트는 강원도 예약. 힘들게 개발하느니 차라리 "그만둘까?"를 고민하고, 이탈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 그래서 나온 방안 <원격지개발> 많은 분들께서 원격지 개발은 가능하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의견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원격지 개발 활성화에 필요한 요건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