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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형 회장(한국SW기술진흥협회) 제4차 산업혁명의 실체 및 기업의 IoT 성공 전략
날짜2017.03.15
조회수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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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2016. 03. 13(월) 10:00 ~ 13:0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판교글로벌R&D센터)
      주 제 제4차 산업혁명의 실체 및 기업의 IoT 성공 전략
      발 제 자 이단형 회장 (한국SW기술진흥협회)
      참 석 자 SPRi 연구진
    • EU는 미국과의 경쟁을 위해 1998년부터 ITEA 프로그램을 설립했고, 이 프로그램이 최근의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됨
    • ITEA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ESAPS, CAFE, FAMILIES 등 하위 프로그램이 발생하였고, 2013년에 이르러서는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SoS(System-of-Systems) 등이 포함되는 임베디드 SW플랫폼 전략이 발표됨
    • 제4차 산업혁명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독일의 Industry 4.0 전략은 시장의 선도와 같은 정확한 목표를 제시하였고, SW공학을 강조하고 있음
    • EU와 ITU에서는 IoT 디바이스 레이어, 서비스 레이어,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등으로 나누어진 아키텍쳐를 제시하였으며, 각각의 레이어별로 정책과 전략 도출이 필요
    • 제조업과 SW의 결합을 통해 제조업 부흥이 중요함, 미국은 1970년대 전 세계 부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강국이었는데, 최근 15%로 감소하였는데, 그 이유는 제조업의 몰락에 있음
    • 전통적인 제조기업인 GE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세계 10대 SW회사로 변모할 목표를 세움
    • GE가 개발한 B2B, IoT 플랫폼인 프리딕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플랫폼
    • 마이크로소프트(클라우드), 보쉬(제조 호환성), 스타트업(데이터 마이닝, 빅데이터)과 협력하고 있음
    • 제4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해 우리나라는 대량 맞춤 생산 플랫폼을 위한 SSPL(SW & Systems Product Line) 세계 표준을 주관하고 있음
    • 독일의 Industy 4.0은 플랫폼으로 제조, 농업, 스마트 그리드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따라서 SSPL도 각 영역별로 분야별로 특정한 기능과 영역을 제어함과 동시에 가변성(variability)이 필요함
    • 미국과 영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서는 IoT의 비즈니스 기회의 탐색을 위해 산업의 전체적인 방향을 검토하고 있음
    • 영국은 IoT의 컴포넌트, 디바이스, 네트워크 데이터 등 분야를 나누고 기업의 역량을 측정하고 있음
    • 멕킨지는 세계 IoT 시장이 2025년까지 11조 달러로 성장 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IoT 시장에서 호환성이 중요할 문제로 대두할 것으로 예상
    • 제4차 산업혁명은 국가와 기업에게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며, 이 성패의 90%는 국가 SW역량이 좌우함
    • 대기업의 경우 고객, 파트너, 직원 등이 어떤 가치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명확해야 하며 B2B 시장으로 진출하여 IoT 플랫폼, 클라우드, 빅데이터 어날리틱스,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여 전문 도메인 영역에서 활약해야 함
    • 중소기업의 경우 자신들의 역량이 있는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해 니치 IoT 플랫폼에 집중하면서 차별점을 찾아야 하며, 벤처기업의 경우 고객을 넘어서는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필요함
    • 정부와 국책 연구소는 EU 임베디드 SW플랫폼 전략을 구현해보고, 검증한 후에 차별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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