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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행 (수원대 교수) 콘텐츠 해외 수출과 소프트웨어
날짜2015.10.19
조회수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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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일 시 2015. 10. 19(월) 10:30 ~ 15:00
      장 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회의실 (판교글로벌R&D센터)
      주 제 콘텐츠 해외 수출과 소프트웨어
      발 제 자 이문행 (수원대 교수)
      참 석 자 SPRi 연구진
    • 방송사의 재원은 수신료와 광고수익 및 기타수익으로 분류되며, 프로그램 판매 수익이 20%를 차지할 정도로 방송사의 중요한 재원으로 부각됨
    • 반면 지상파의 광고수익은 빠르게 줄어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콘텐츠 해외 수출에 동기가 되고 있음
    • 방송 콘텐츠 수출 현황은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장르별로는 드라마가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고 있으며, 판권 유형으로 TV 방영권, 비디오, 인터넷 등으로 다양화 되고 있음
    • 최근 방송 한류의 특징으로 첫째, 일본에서는 한국 드라마가 방송의 주류 장르로 정착되었으며 둘째, K-Pop과 드라마의 시너지 효과가 증대되고 있으며 셋째, 포맷판매 형식의 수출이 증가함
    • 일본 시장의 경우 캐스팅과 장르의 의존도가 높으며, 현지 거래선의 한류 콘텐츠 확보 경쟁이 치열함
    • 중국 시장의 경우 방송권에 대한 심의 강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불법 유통의 문제가 있으며 따라서 현지파트너와의 제휴가 필요함
    • 동남아 시장의 경우 로맨스 장르가 독보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불법 유통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음
    • KBS World, CJ E&M 등의 일본·중국·동남아로의 채널진출이 활발해 지고 있음
    • 미국 시장의 경우 세계 최대의 방송 제작과 소비국가로 우리나라의 방송 프로그램 수출 시장에서 세 번째로 큰 국가로 부상하고 있음
    • 특히 미국시장에서 한국 프로그램을 미국 내 전인종이 고르게 소비하고 있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음
    • 태국 등에서 시범사업 중인 K-Portal의 경우 콘텐츠 제공자와의 협력이 필요함